늦은 조황 올려봅니다
어제 마린호는 울손님들과 신나게는 아니여도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쭈꾸미들이 예민한건지 바닦에 봉돌을 좀 붙여놔야 나오네요
그래도 울손님들 정말 열심히해주셔서 100수오바가 4분계셨고 30수~90수정도 하셨네요
늦은시간까지 열심히해주신 울조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장원하신 유*호님과 김*고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간식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