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어제 우리 손님들의 배려로 병원을 다녀와 컨디션이 많이 좋아진 상황
그래서 더욱더 열심히 주꾸미 찾아 이곳저곳 다니며 잠깐에 느나타임도 있었고
가는곳마다 따박따박 11월 조황치고는 잘 나와준 하루였습니다~
최저 80수~최고 173수까지 오늘도 대성호를 찾아주신 우리 조사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
내일도 신나게 달려보겠습니다~
대성호는 11일(월요일) 하루 배 정비일로 쉬고
12일(화요일)~22일(금요일)까지
신진도권 문어,갑오징어 출조를 계획했습니다
우리 조사님들 함께 문,갑 잡으러 가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