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반가운분들과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많은 마리수는 아니지만 웃으면서 다녀왔네요
때로는 따박따박 때로는 뜨믄뜨믄 ~
그래도 100수오바 한분 40~90수까지 계셨네요
늦은시간까지 고생하신 울조사님들 수고하셨습니다
오늘 장원하신 박*일님축하드립니다
훈장받으신 김*기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간식~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