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출항시간을 깜빡하고 기존과 똑같이 출항 ㅜㅜ
나가서 아이코~ 다시 들어오긴 그래서 그대로 포인트로직행~
도착후 삑~ 않나와주네요 ㅜㅜ
전날 출항하신 선장님의 조언을듣고 다른포인트로 이동~
삑~ 오~~~나와줍니다~오전 식사전까지 60수이상~
오후부터 낱마리로줍줍~ 사수님도움받아 옆에 포인트로이동 오~잘나와주었네요 100수오바 두분으로 마무리하고 입항했습니다
오늘 똥바람에 고생하셨습니다~
오늘의 간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