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그냥그냥 놀다왔네요~
11월에..사릿물때..거기에 똥바람까지.....휴....힘든 하루를 보내고 왔네요
점심 전까지 뜨문뜨문 나오던 주꾸미 우리 손님들 많이 힘드셨을덴데 특히 오늘
처음 낚시하시는 우리 조사님들 많이 힘드셨을겁니다....
그래도 점심먹고나서 뜨문뜨문 나오던 주꾸미가 따박따박 나와주고 마치기
바로 전 포인트에서는 잠깐 느나 타임도 있었네요 오늘 하루도 우리
조사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내년에는 무조건 사무장님 계십니다~~~벌써 계약끝~~ㅋ
다들 보시면 엄청 좋아라 하실만한 사무장님이시니 다들
기대하세요~~~~~~~~~~ㅋ
출조변경: 11월 12일~22일까지 먼바다 문어,갑오징어으로
12월달은 먼바다 광어,우럭 다운샷으로 변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