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재미나게 놀다왔습니다
벌써 어느덧 10월 마지막 날이네요...어끄제 주꾸미시즌 시작한거 같은데...
벌써 끝물이라니...올해는 참 많이 아쉬운 시즌 같았습니다 더군다나 사무장도
없이 진행을 하려니 우리 손님들도 많이 불편하셨으리라 생각되어 많이 죄송하구요.
저 또한 많이 힘들었네요....
내년에는 무조건 사무장님 계십니다~~~벌써 계약끝~~ㅋ
다들 보시면 엄청 좋아라 하실만한 사무장님이시니 다들 기대하세요~~~~~~~~~~ㅋ
오늘도 대성호를 찾아주신 우리 조사님들 정말 감사드립니다
뻔히 많은 마릿수가 안나오는걸 알고도 찾아주셔서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11월 주꾸미 출조일에 찾아 주시는 우리 손님들을 위해 작은 이벤트로 우리 손님들께서
조금이라도 더 재미나게 놀 다 가실 수 있도록 준비 잘 해보겠습니다~
출조변경: 11월 12일~22일까지 먼바다 문어,갑오징어으로
12월달은 먼바다 광어,우럭 다운샷으로 변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