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즐겁게 출항하였으나 오전부터 힘든 낚시를 했습니다
몇마리 보이더니 않나오고 다른포인트도 마찬가지 다른배들은 나온다는데 저희만 않나와주고 여기저기 쏘다니다 멀리까지 가서 좀잡고 끝날때쯤되니 좀 나와주어서 좀더 연장하여 세자릿수 채우고 들어왔네요
마지막 세번의 부져가 울릴때까지 열심히 해주신 울 조사님들~~멋지십니다~(부럽부럽ㅎ)
늦은시간에 입항해서 마지막입항까지 고생하신 울조사님들 감사합니다
오늘 장원하신 김*기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간식 감사합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