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비슷하게 큰 조황은 없었습니다.
오전에는 잘나와 주지 않아 포인트 이동이 많았고 오후 들어 꾸준히 나와주는
포인트를 찾아 조금은 잡고 들어올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훈장 소유자이신 이진영 조사님께서 전체 장원을 하셨고 훈장 미소유 조사님 중
한현대 조사님께서 장원하시어 두분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조사님들 모두 최선을 다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날씨가 추워진 만큼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