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지나가고 대사리의 길목에서 주꾸미를 잡다
보통 태풍이 지나가고 2일간은 잘안나오긴합니다
그래도 심하게 나오지않았네요
잘잡으시는분만 좀잡고 다들 최저기록갱신입니다
내일은 바다가 안정화가 되어 대사리라도 조금나와줄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지막사진들은 첫낚시분들 기념사진입니다
조금이나마 잡고가셔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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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3분 모시고 급? 출조 다녀왔습니다. 3분이어도 고고정말 열심히 낚시해주신 결과입니다. 새우에 참돔도 올라옵니다.생새우외수질, 다잡아 낚시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오늘도 대양호를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양호 파이팅~!!
안녕하세요~ 조PD입니다. 대양호선장님 컴퓨터가 이상하다고... 저에게... 선장님들 저한테 왜이러세요??? 대양호 금일 어초 위주로 운영하였습니다. 어떻게 아냐고요? 뉴대성호도 같이 다녔으니깐요~~대양호 금일 광어, 우럭, 노래미, 볼락, 장대, 농어 등 다양한 어종을 만날 수 있었고욧. 마지막 버저비터로 선수에 조사님께서 광어 7짜를 걸었는데 글쎄! 뜰채에서 떨어져 나갔습니다TT 아~ 이렇게 아쉬울수가... 정말 한마리가 소중한 요즘입니다!황금뱃지 타신 조사님 축하드리고 마지막 떨어진 광어는 아쉬워 다음에 오시라고 무료승선권으로 드렸습니다^^아래 조황사진입니다.그 떨어진 광어 뉴대에서 주워서 죄송합니다^^;
금일 대양호 조황입니다. 한마리가 빠삐용이네요^^;
안녕하세요 작년 궁리호 선장, 현 대양호 선장 김강진입니다.작년 5월에 우럭 63센치잡으셨습니다.나름 배에서 이벤트를 했었는데, 작년 마무리를 해보니 원광욱님의 63센치 우럭이 당첨되셔서 2020년이 되서야 챙겨드리게 되었습니다.^^ 과거에서 온 선물이랄까요? 올해 대양호에서는 몇센치의 대물이 나올까? 궁금하시죠!!그럼 예약하세요!! 대양호 클릭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