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출항전 초보조사님 다수와 잘하시는분 몇몇분이계셔서
걱정반 기대반 했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잘잡아주셔서
너무 즐거운 날이였네요
쭈꾸미 낚시 처음이라고하셔서 출항전 몇가지 알려드리고 출발~
옆에 서 몇번알려드리니 그때부터 잡기시작~
뭐 잘하시는분들은 따박따박 잡아주시고 초보조사님들은 한마리한마리 줍줍~
느나타임 보시는분과 따박따박 보시는분 ㅎ
그래도 드실만큼 잡아가셔서 다행입니다~
늦은시간까지 열심히 해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오늘 장원은 고*용님과 김*중님 축하드립니다
간식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