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즐겁고 재미나게 다녀왔습니다
출항할때 초보조사님들이 좀계셔서 걱정이였는데
몇번 설명드리고 알려드려서 한마리한마리 잡으시더라구요
많은 마릿수는 아니여도 끝까지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가는곳마다 따박따박 잡아주셔서 100수 오바 두분과 30~90마리 정도 하셨네용
오늘도 열심히 달려보았습니다~
장원하신 김*기님 축하드립니다
오늘의 간식 감사합니다~
간식은 행복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