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수나2호 찾아주신 조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회사단체 동호회분들 모시고
갑오징어.쭈꾸미 잡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단체분들 요청으로 오후 1시 30분에 일찍입항하였습니다.
비도오고 악천후에 고생많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