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내만권이 힘둘거같아 오랜만에 멀리다녀왔습니다
첫 포인트 도착과 동시에 문꾸미 신발짝들이 반겨주네요
따박따박 나오다가 뜨문뜨문 나오다가 피딩타임도 한번 있었네요
설마 100갑해보나 햇는데...실패했네요ㅎㅎ
장원급 70갑 오바 해주셨네요
고생들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