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힘든시간을 보내고 왔네요
즐겁기도했지만 바람과 너울에 울 조사님들 고생고생하시고 그래도 끝까지 낚시하셔서
장원 84수와 2등 80수 그외 20~80수미만으로 종료했네요 늦게까지 고생하신 울 조사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장원하신 서*규님 축하드립니다
오늘간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