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만쪽 위주로 포인트를 잡아 진행해 보았습니다.
조황은 뜨문뜨문 낱마리로 나와 전체 조황은 어제와 큰차이는 아니지만
전체적인 조황이 조금 좋아진듯 합니다.
여전히 한낮에는 무더운 날씨에도 선전해주신 오원재 조사님께서
오늘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점심에 급유로 인해 늦은 시간까지 진행하였는데 불평없이 최선을 다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고 가시는길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6인 조사님 모시고 출조했습니다
7인조사님 조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