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꾸미 시즌 2일차 비,바람이 불어 드문 입질로 포인트 이동을
하며 낱마리씩 올라오는 어제보다는 떨어진 조황을 보인 하루였습니다.
안좋은 기상과 떨어진 조황에 힘드셨을텐데 조사님들의 열성적이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기운을 얻어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김석형 조사님께서 선전하시며 뱃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 지루한 시간과 싸우며 열심히 임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6인 조사님 모시고 출조했습니다
7인조사님 조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