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꾸미 시즌 2일차 비,바람이 불어 드문 입질로 포인트 이동을
하며 낱마리씩 올라오는 어제보다는 떨어진 조황을 보인 하루였습니다.
안좋은 기상과 떨어진 조황에 힘드셨을텐데 조사님들의 열성적이고 즐거워하시는
모습에 기운을 얻어 무사히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김석형 조사님께서 선전하시며 뱃지를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오늘 하루 지루한 시간과 싸우며 열심히 임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4인 조사님 조황 입니다
10분 조사님조황 입니다
8인조사님 조황 입니다
6인조사님 조황 입니다
6인 조사님 조황 입니다
6인 조사님하고 다녀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