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리 한마리 올라오는 주꾸미를 열심히 잡아주셨고
어제와 비슷한 조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11월 마지막 주말의 장원은 양한성 조사님께서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건강유의 하시며 얼마남지 않은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