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부터 시작된 강한 바람이 오늘까지 이어져
힘들었던 하루였습니다.
조사님들도 모두 고생하시며 열심히 낚시에 임해주셨지만
조과는 좋지 않았습니다.
오늘 장원은 김영태 조사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바람과 파도에 조사님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인 조사님 모시고 출조했습니다
7인조사님 조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