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폭으로 떨어진 기온에 조사님들 고생많으셨는데
조황이 변변치 못해 조금이라도 더 잡게해 드리고자 포인트 이동이
잦았으나 성과가 없어 죄송했던 하루였습니다.
여러 악조건이었지만 승선하실 때마다 항상 발군의 실력을 보이시며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던 양태환 조사님께서 이번에도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조사님들 모두 추위에 고생 많으셨고 감기유의 하시어 몸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6인 조사님 모시고 출조했습니다
7인조사님 조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