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흐렸으나 바람은 크지 않은 날
약간의 텀을 두며 드문드문 큼직한 갑오징어가 나와준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항상 상위권의 조황을 기록하시는 이재성 조사님과 윤시순 조사님께서
130여수를 잡으시며 이번에도 뱃지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어느덧 11월이 되고 주꾸미 시즌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는 레드원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조사님들 모두 고생많으셨고 건강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