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초보조사님과 중고수분들과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대부분 단체~웃으며 낚시를 즐기면서 하신거같아 다행입니다
아쉬운건 쭈꾸미가 좀 많이 나와주었으면 더 즐거울텐데..ㅜㅜ
너무 아쉽지만 그래도 장원하신분이 100수이상으로 장원하셨네요
장원하신 이*우님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고생많으셨습니다
오늘의 간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