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고생많으신 조사님들께 변변치 못한 조과에
포인트 이동이 많았으나 시간만 허비하게 하여 죄송한 마음입니다...
오늘 장원은 강도연 조사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찾아주신 조사님들 고생많으셨고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