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잠시 흐렸지만 이내 맑아진 하늘과 바람도 크게 불지 않는
낚시하기 괜찮은 날씨였습니다
드문드문 올라오는 주꾸미 조황이었고
갑오징어가 많이 나와 주었습니다.
오늘은 승선하실 때마다 발군에 실력을 보여주시는 양한성 조사님께서
200수 오버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잘잡으신 분과 못잡으신 분의 편차가 커 아쉬움이 남는 하루였지만
최선을 다해주신 조사님들 모두 감사드리며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