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힘든날이지만 즐겁게 다녀왔네요
느나느나는 없었고 따박따박 올라와주던 쭈꾸미들이 오후 물바뀌고는 뜨문뜨문으로 바뀌고 어제보다 더 힘든날이였네요
그래도 울손님들 열심히 하셔서 100수오바 6분하시고 30 에서100수 미만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오늘 장원하신 김*운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