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보다 조황이 떨어 졌습니다.
방류의 영향도 있었겠지만 포인트 이동으로 허비한 시간이 많았습니다.
시간내어 찾아주신 조사님들께 죄송한 마음입니다.
오늘 뱃지는 이재성 조사님께서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비와 바람에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