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즐겁게 시작했지만 힘든날이였습니다
우리 조사님들 수심이 깊은곳에서 감잡기가 어려웠는듯합니다
마리수는 많지않지만 그래도 나름 즐겁게 하신듯한데 제맘은 무겁네요 ㅜㅜ
복수전하러오시면 더 열심히 돌아다녀보고 양손가득가실수있게 노력하겠습니다
오늘은 늦게까지 낚시하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장원하신 고*준님 축하드립니다
오늘 사진은 늦은관계로 생략되어 죄송합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