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점심까지 내린 비와 종일 부는 바람에 조사님들께서 고생많으셨는데도
모두 열심히 낚시 해주셨습니다.
마무리 조황은 여러 상황이 좋지 않았지만 어제와 비슷한 조황을 보였습니다.
오늘의 뱃지는 이영각 조사님께서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리고 구자옥 조사님이 아드님과 동출하시어
아드님을 돌보시며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비와 바람에 조사님들 모두 추위에 고생많으셨습니다.
감기조심하시고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