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단체손님 모시고 재미지게 놀다왔네요
조과에 욕심이 없으신분들이라 소소하게 다녀왔습니다
장원하신 임*종님 축하드립니다
어린 손님들고 고생했어요~~
비도오고 악천후에 고생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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