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부터 따박따박 나와주는 괜찮은 조황이었으나
오후부터 불기 시작한 강한 바람으로 조사님들이 고생많으셨던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장성기 조사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리고 김인제 조사님께서 아드님과 동출하셨는데 즐거운 추억이 되셨길 바랍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기온에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