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첫 포인트 부터 따박따박 때로는 물론 지루한 시간도
있었지만 물이 빠를때는 갑오징어 잡으러 가고
약해질때는 쭈사냥가고 잼나게 놀다 입항했네요
드디어 랭커가 아니더라도 160십 하신분도 계시고
앞으로는 물때가 더 좋아지니 좋은 조황이 이어질거라
생각됩니다~
대성호는 항상 우리 손님들께서 신나게 놀다 양손
무겁게 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