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승선하신 조사님들 모두 한층 쌀쌀해진 날씨속에서도 열심히 낚시하시어
어제보다는 나은 조황을 보였습니다.
오늘 장원은 박노혁 조사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추위속에서 조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명절연휴간 쌓인 피로 푸시며
일상 준비 잘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인 조사님과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