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류와 강한 바람으로 바다 상황이 좋지 않았고 조황도 저조해 포인트 이동이 잦았습니다.
이동중 포인트 한곳에서 갑오징어와 주꾸미가 낱마리로 나와주어 조금은
잡아 가실 수 있었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박동철 조사님과, 임경동 조사님께서 받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명절 연휴 동안 보지 못했던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 보내시고
귀경길로 정체가 심한데 안전운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인 조사님과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