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부는 바람에 낱마리로 나오는 조황으로
여러 포인트를 이동하며 진행 하였습니다.
다행이 바람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잦아들었지만 조황은 어제보다 좋지 못했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박창주 조사님께서 최선을 다해주시어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침에는 바람, 끝날 무렵에는 비로 인해 조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저녁에는 조금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인 조사님과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