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쌀쌀한 기온에 조사님들 고생하신 만큼
뜨문뜨문 나와주는 주꾸미에 모두 열심히 해주셨지만
조사님들 마다 편차가 있어 아쉬움이 남는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한결같은 실력을 보여주신 윤시순 조사님과 이정근 조사님, 나재호 조사님
세분께 뱃지를 드렸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아침 저녁으로 일교차가 있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