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대성호는 우리 손님들과 신나게 놀다 왔습니다
21일 조황
사무장님 부재로 인해 사진을 못찍어드리고
계수기 사진만 올립니다~
22일 조황
오늘은 많이 아쉬운 하루를 보내고 왔습니다
조금 물때 손님들도 기대를 하셨고 저 또한 기대를
많이 했는데 수문 개방을 하는 바람에 주꾸미들이
많이 예민해 기대에 못미치는 조황으로 입항했네요
그치만 내일은 좋아지겠지 하는 바램으로
열심히 달려 보겠습니다~~~
5인 조사님과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