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늦은 조행기 입니다.
아침부터 내리는 비와 낱마리로 나오는 조황으로 진행하다
오후부터 강한바람과 강한 빗줄기로 안전에 위험이 있어 선단에서
조금 이르지만 마무리하라는 연락이와 마무리 하였습니다.
오늘 장원은 기상악화에서도 최선을 다해주신 고대용 조사님께서 뱃지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비와 바람에 조사님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빗길 운전 조심하시고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인 조사님과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