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낱마리로 올라오는 조황이었었습니다.
비까지 오며 조사님들께서 고생 많으셨던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원광욱조사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비와 바람 맞으시며 낚시하시느라 조사님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빗길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