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일 비가오는 안좋은 상황에 주꾸미도 낱마리로 나오는 하루였습니다.
조황은 어제와 비슷 했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이규용 조사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조사님들 모두 비 맞으시며 열심히 해주셔서 감사드리고 고생많으셨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안전하게 귀가하시기 바랍니다.
5인 조사님과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