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조황은 없이 어제보다 조금 떨어진 조황이었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100수 이상, 갑오징어 두팩 잡으신 강기영 조사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조사님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새로운 한주 잘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