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황은 어제와 비슷하였습니다.
오늘 이벤트 뱃지의 주인공은 265수를 올려 주신 양한성 조사님 이십니다.
어제 장원을 하신 양태환 조사님의 아드님 이십니다.
두분다 낚시 실력이 출중하신분들 입니다.
축하드리고 늘 감사한 마음 입니다. 고맙습니다.
조사님 모두 고생 많으셨고 감사 드립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새로운 한 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인 조사님과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