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린호는 재미지게 낚시를즐겼습니다
많은 마리수는 아니지만 농담도하고 가르쳐드리기도하고했는데 그중에 아픈손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입항때 손님들께서 고생하셨다는 말씀에 웃으며 보내드릴수있었습니다~
장원하신 곽*환님 축하드립니다
더욱 노력하는 선장이 되겠습니다
5인 조사님과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