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리 나가기 보다 내만쪽에서 진행해 보고 있습니다.
어제보다 낱마리로 나와 주어 조과는 조금 떨어 졌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양태환 조사님께서 뱃지의 주인공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황선형, 황서현 부자께서 동출하시어 아드님을 케어하시며 낚시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속에서 조사님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남은 주말 푹쉬시고 시작되는 한주 힘차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5인 조사님과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