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손님들과 버라이어티한 하루를
보내고왔습니다
오늘은 출항을 8시 30분이 다되서야 할수있었네요..
그래도 우리 손님들 단 한분도 컴플레인 없이
2시간 이상을 기다려 주시고 다들 즐겁게
낚시하시고 집에 가실때 고생 많았다며 인사를
해주시는데 너무 죄송스럽고 많이 많이 감사했습니다~
늦은 시간까지 낚시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습니다
대성호는 항상 우리손님들께서 신나게 놀다 가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인 조사님과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