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6일 마린호는 다사다난한 날이였습니다
즐겁게시작은 했는데 ㅜㅜ
손님들도 쭈꾸미에~갑자기 쏟아지는 소나기에 바람에 하선에 더위에 지치시고 저또한 만신창이가 되어 돌아왔네요 ㅜㅜ
오늘은 바람이불어 초보운전 주차만3시간째가 되었네요 ㅜㅜ
우리 손님들 넘 고생많으셨습니다 ㅜㅜ
장원하신 박*석님 축하드립니다
5인 조사님과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