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중전과 바람이 예보된 가운데에도
빈자리 없이 다녀왔습니다.
다행이 비가 오지는 않았지만
출항 후 기관실 벨트교환으로 시간이 지체되고
집채만한 너울에 저도 멀미약을 먹었습니다^^;
"조황도 조황이지만 안전하게 낚시하자!"
라는 마음으로 임했고
모자란 마릿 수는 내만에서 우럭으로 대신했습니다.
평소같으면 100수 넘으실 분들이 반타작하셔서 송구합니다^^;
5인 조사님과 출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