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대성호입니다.
어제 내만의 상황이 좋지 않아 외만으로 결정 후
블루원호와 함께 여기 저기 쏘다니며 즐겁게 낚시하고 돌아왔습니다.
같은 포인트를 흘려도 선수마다 잡아내는 것이 달랐지만
역시는 역시~
오늘 오신 모든 조사님들 수고많으셨고 블루원호. 감사합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짜파게티의 사무장을 도와주신 장호영님
그 동안 감사합니다. 항상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