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오후 바람도 선선히 불고 조황이 많지는 않았지만 조금씩 꾸준히 나와준 하루였습니다.
낚시하기 큰 무리없는 날씨였고 지루 할 법도 했지만 조사님들께서 최선을 다해 임해주셨습니다.
무난한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해주신 김동일 조사님, 이호상 조사님께서 공동으로 장원이 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초겨울처럼 기온이 많이 차가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안전하게 귀가 하시기 바랍니다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