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9월 한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약간의 안개가 있었지만 어제처럼 심하지 않아 정시 출항을 하였습니다.
오후부터 불어오는 바람과 너울에 조사님들께서 고생많으셨고
조황도 뜨문뜨문 낱마리로 나와 전체 조황은 어제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오늘의 장원은 아드님과 동출하신 김병현 조사님과 이정근 조사님께서 선정되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조사님들 모두 고생많으셨고 최선을 다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안전하게 귀가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