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루원호입니다.
매년 쭈시즌 찾아오는 불청객
해 . 무 .
이번 시즌도 어김없이 찾아와주었습니다.
조마조마 출항이 아예 취소 될까 노심초사, 하지만 다행이 8시쯤 출항하였습니다.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항하며 오늘하루 무사히 마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오늘 클럽씨연예인 피싱훅 현*진 님께서 블루원을 빛내주셨습니다.^.^
시야도 흐리고 조황도 힘들었던 하루였습니다.
남은 시즌은 더이상 만나지 말자 ,, 해무여